Sunday, October 5, 2008

대전 수통골 빈계산을 오르다

어제 우리 가족의 첫 등산(?)에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오늘은 수통골의 빈계산을 올랐다.


그러다보니 예기치 않은 영광의 상처(?)를 입은 황수민



빈계산을 오르다 본 꿩(?) Korea pheasant
내가 예전 우리동네에서 보던 꿩 색깔하고는 많이 틀린것 같다.
꿩이 아닐지도 몰라요.ㅋㅋ







Saturday, October 4, 2008

우리 딸 황지윤이는 태극기를 사랑합니다. My daughter Hwang Ji-Yun loves Taegeukgi the national flag of Korea and a patriotic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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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집에서 배운 태극기 노래를 씩씩하게 부르는 황지윤

황지윤 아빠가 사랑해

황수민 해적 되다. Hwang su min becomes a pirate

황수민 : 집에 있는 소품으로 해적이 되어보았다.

좀더 멋진 모습의 해적


딸 황지윤은 해적도 해적공주도 싫다고 빼달라는 것을 ㅋㅋㅋ

아들 녀석의 꿈-해적이 되다. be a pirate.

몇일 전 밤, 인터넷을 하고 있는데 아들 녀석이 다가와
"아빠 이거 한번 찾아보자" 며
동화 책을 내미는 것이었다.
그 동화책은 애 엄마가 빌여온 동화책 중의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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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이 사용하는 무기, 생활, 깃발, 역사 등에 대해 적혀있었는데,
아들 녀석은 유독 무기에 대한 호기심이 넘쳤다.
급기야."아빠, 나 해적될래!, 해적될려면 뭐부터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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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해적이 되는 것도 쉽지는 않을거야.
그렇지만 항상 건강하며
꿈을 가지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잘 될 수 있을거야.

아빠는 수민이가 해적이 되는 날(?)을 기대할께.

동화책이 나왔던 해적들의 무기를

인터넷에 찾아보았습니다.

프랑스 단검(french sword)

만다우(Mandau)

바이킹 도끼(Viking axe)

수발총(Flint gun)

커틀러스 검(Cutlass)


코피스(Khopesh)

대덕 계족산성을 오르다(2008년 10월 3일)







2002년 부산에서 이곳 대전으로 이사를 왔다.
그러나 그동안 한번도 계족산성을 제대로 오른적이 없었다.
그래서,
연휴의 첫날을 계족산성을 올랐다.
수민이와 지윤이는 우려했던것 보다 훨씬 잘 올랐다.
정동산휴양림의 임도길을 이용한 등산로, 아니 산책로
생각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하이킹을 즐기고 있었다.

Sunday, July 20, 2008

황악산 직지사를 가다 - 2

직지사 대웅전 앞 물먹는 곳의 아주 아주 작은 도랑
아주 맑아 보였다.

석가모니가 약간 사대부 스타일이다.
특이해서 한장 찍어왔다.


직지사 경내의 모습
약간씩 비가 흣날려서인지 색다른 풍경이다.



직지사 들어가는 입구의 좌측 도랑. 물이 졸졸 흐른다.




직지사 들어가는 입구






두번째 탱화가 이상하다.
무엇인가를 이고 간다.
뭘까?






직지사는 1991년 내 나이 20살. 대학교 일학는 여름 방학에 왔던 절이다.
친구 녀석과 무전여행이라는 미명-실제로는 無錢이 아니였음-하에 여행을 갔었다.
경북으로 넘어가기 직전 마을에서 어느 할머니께서 내어주신 고추말리던 방-비록 벽지도 없는 방이였지만 그날 낮에 온 종일 비를 맞고 걸어 왔기에 너무나 편안한 방이였다.-에서 하룻밤 잔 후 검문소 경찰아저씨 덕에 얻어 탄 8톤 주류운반차량을 타고 김천까지 갔다.


운전사 아저씨가 김천에 직지사가 좋은 절이라고 하기에 들렸던 절이다.
그때보다 무지 발달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생긴다.
2008년 7월 20일 황외석

황악산 직지사를 가다 - 1

2008년 7월 20일 경북 김천에 있는 직지사를 다녀왔다.
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비가 오다 말다하는 날씨였지만
고즈늑한 산사를 둘러보기에는 안성맞춤이였다.
절의 일주문이라고 하나(?) 일주문에는
황악산직지사 라고 적혀 있다.

직지사의 대웅전 모습이다.
좀 오래된 모습이다.
<직지사 대웅전> 안내판이다.
관심있는 사람은 읽어보세요.




직지사 대웅전에 있는 삼존불탱화다.
일일이 적어오는 수고를 디카가 대신했다.


좀더 자세히 알고싶으시면 아래 사진을 읽어보세요

태양의 예언-천국의 이방인

내가 중학교 다닐때 쯤 형이 가져온 음악테이프에 있던 노래 중
가사가 특이한 노래가 있었다.
나이가 들어 한번 찾아봐야지 하다가
오늘에서야 그 곡을 알게 되었다.
천국의 이방인이 부른 태양의 예언이라는 노래였다.
인터넷 덕이다.

2008년 7월 20일

Saturday, July 5, 2008

황지윤이의 소원

황지윤이의 소원입니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수가 있어야지.

황지윤 사랑한다. 아빠가.

Today's Joke by AI

Today's Joke You know what's crazy about the recent shooting in a Philippine high school?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