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15, 2015

미니어처 miniature

딸 아이가 만들기를 좋아한다. 이젠 12살이 되는데도 너무 함부로 만져 겨울에 보는 손등이 여자 아이같지 않다.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지윤이가 미니어처 초콜렛을 만들었다. 시간과 노력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투자하였다. 그래도 얼핏보면 미니어처가 진짜 초콜렛가 모양이나 글자가 많이 닮긴했다.


















AI가 들려주는 오늘의 유머

오늘의 AI 한글 유머 게임 파티칠 때 친한 친구들 중에서 왜 이런 곳을 골랐어? 진짜 눈장 좀 써서 가길래 다 알아줘. 그런데 게임 시작하고 보니 그 친구 캐릭터가 항상 상대편 팀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