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가족의 첫 등산(?)에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오늘은 수통골의 빈계산을 올랐다.
오늘은 수통골의 빈계산을 올랐다.
그러다보니 예기치 않은 영광의 상처(?)를 입은 황수민
빈계산을 오르다 본 꿩(?) Korea pheasant
내가 예전 우리동네에서 보던 꿩 색깔하고는 많이 틀린것 같다.
꿩이 아닐지도 몰라요.ㅋㅋ
Today's Joke You know what's wild? We spend the first year of a child's life teaching them to walk and talk, and the rest of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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