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혹성탈출:종의 전쟁"에서 주인공 이름이 시저인 이유 추론하기
혹성탈출: 종의 전쟁을 보고 난 후 아들이 주인공의 이름이 시저(Caesar)인 이유를 추론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시저(Caesar)는 로마의 황제 율리아스 카이사르의 영어권 이름이다.
자신이 보기에 로마의 시저(Caesar)와 혹성탈출에서는 나오는 시저(Caesar)의 공통점이 있다.
공통점이 무엇인지 물어봤다.
정답은 |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 내용을 스포일러 될 수 있으므로 다음에 올릴께요.
2017.09.22. 제가 생각한는 공통점을 올립니다.
로마의 시저(Caesar)가 죽음과 함께 로마는 공화제가 끝났다고 볼수 있죠.
혹성탈출 종의 전쟁에 나오는 시저(Caesar)도 결국 죽음을 맞습니다.
시저는 남은 유인원을 이끌고 새로운 곳으로 이동한 후 죽었습니다.
시저의 시대가 끝났다는 거죠.
남은 유인원이 새로운 리더를 뽑아 그들의 사회를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에서 혹성탈출 : 종의 전쟁에서 수인공의 이름이 시저이지 않을까 합니다.
몰론 이전편의 유인원 주인공 이름도 시저였으므로 작가가 대본작업을 하면서 종의 기원까지 염두해 두고 주인공 이름을 지었다면 흠.... 최소한 천재 이상일겁니다.
A personal playground for my random reflections, coding experiments, and AI tests. No specific niche—just whatever I’m working on. ///// Creé este blog como un rincón personal para soltar mis ideas y jugar con retos de código o cosas de IA. No tiene una temática fija; es un poco de todo.
Tuesday, August 15, 2017
Saturday, August 12, 2017
롯데 야구 직관 마산구장 : 2017년 롯데자이언츠 야구 응원하러 창원마산구장을 가다.
2017년 롯데자이언츠 야구 응원하러 창원마산구장을 가다.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롯데자이언츠 야구를 직관하기로 했다.
아이들이 방학인데도 이런 저런 이유로 바쁘다보니 부산 사직구장을 갈 수 없었다.
유일하게 가능한 일자가 2017년 8월 10일이었다.
올해는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야구장에 가보기로 했다.
결론적으로 야구 룰을 잘 몰라서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TV에서 보던 홈런을 직접 본 것이 재미있으셨다고 말씀하셨다.
야구장은 예약했지만 마산구장이 많이 밀린다는 친구 녀석의 말에 조금 빨리 출발했다. 도착해보니 많이 빨랐다. 경기 시작 두 시간전인 4시 30분경 도착.
경기장 주위에 새로 경기장 신축을 위한 건설이 한창이라 주차장이 많이 부족했지만 빨리 도착한 덕분에 주차 성공.
야구장에서 먹을 일용할 양식을 구하러 간 사이 아들과 딸은 선수단 버스 구경을 했다고 한다. 마침 지나가던 롯데 선수로부터 운좋게 싸인을 받았다고 한다. 조정훈 선수 땡큐.
마산구장을 들어가보니 우리 좌석 뒤쪽 왼쪽이 롯데 골수(?) 원정팬이 모인 자리였다. 그곳에서 롯데 마스코트 외국인 아저씨를 보고 아이들이 사진을 찍었다. Thank you. 평일인데도 마산구장을 꽤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었다.
본격적으로 야구가 시작되었다. 8월 9일까지 5연승 중이던 롯데. 그 상승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
롯데의 린드블럼과 NC의 이재학이 선발투수였다.
린드블럼이 이전 투구에서 난타를 당한 적이 있어 내심 걱정을 했는데 꾸역꾸역 잘 막았다. 물론 롯데 수비의 3중살 플레이도 한 몫 했다. 예전에 대전구장에서 롯데가 3중살 당하는 것은 봤는데 롯데가 3중살을 하다니...ㅋㅋㅋ
롯데의 홈런이 있었지만 솔로 홈런이라 크게 앞서나가지 못하는 상태에서 양쪽 투수들의 호투로 롯데가 힘겹게 2대 1로 앞서고 있었다.
6회가 접어들면서 아들과 딸은 본격적으로 원정 응원단에 합류하여 열심히 노래를 불렀다. 경기를 지켜보시던 어머니가 한마디 하신다 "롯데가 못이기겠는데. 아 들이 힘들어 보이는데"
"아인데. 지금 롯데 이기고 있는데."
이때까지 나는 어머니가 그 말씀을 하실때 야구를 잘 몰라서 그럴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9회 초 롯데는 선두 타자가 출루했으나 병살타로 기회를 놓치고 9회말 NC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되었다.
롯데의 믿음직한 마무리 손승락이 올라왔다.
어머니에게 한마디 했다.
"지금 올라오는 투수가 손승락이라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을 잘 던지는 선수 중 한명이야"
나는 승리가 가까워짐을 느끼며 가방과 쓰레기를 정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손승락이가 볼넷을 내줬다. 야간 기분이 쎄한게..
다음은 나성범.. 성범이가 끈질기게 파울 타구를 날려보낸다. 나성범이가 좌 타자라 파울타구가 우리 쪽으로 날아오는데 우리 좌선 바로 오른 쪽으로 날아왔다. 아이들과 함께온 어머니가 마침에 파울타구를 잡으시고 만화에서 나오는 기끔의 폴짝폴짝 뜀뛰기를 하셨다.
마침내 나성범이를 삼진 아웃시켰다. 다행이다.
다음타석은 NC의 용병 스타럭스. 앞선 타석에서 한번도 안타를 치지 못했으므로 이번에도 마찬가지겠지 하는 순간
"딱!!!!"
"와!!!!!!!!!!"
그것으로 끝났다. 롯데의 역전패... 역시 용병이네. 중요한 순간에 해내네.
어머니가 한 말씀 하신다.
"롯데가 이겼으면 손주들어 더 신이 났을건데.... 우짜겠노"
아들과 딸이 시무룩해저서 우리쪽으로 왔다.
롯데 원정팬 아저씨가 롯데가 역전패하자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치아라 고마. 집에 가자"
우리도 쓸쓸하게 고마 집에 왔다.
아참. 6회 즈음에 마산구장에 빗방울이 떨어질때 폭우로 변했으면 6연승 하는 건데 아쉬웠다.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롯데자이언츠 야구를 직관하기로 했다.
아이들이 방학인데도 이런 저런 이유로 바쁘다보니 부산 사직구장을 갈 수 없었다.
유일하게 가능한 일자가 2017년 8월 10일이었다.
올해는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야구장에 가보기로 했다.
결론적으로 야구 룰을 잘 몰라서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TV에서 보던 홈런을 직접 본 것이 재미있으셨다고 말씀하셨다.
야구장은 예약했지만 마산구장이 많이 밀린다는 친구 녀석의 말에 조금 빨리 출발했다. 도착해보니 많이 빨랐다. 경기 시작 두 시간전인 4시 30분경 도착.
경기장 주위에 새로 경기장 신축을 위한 건설이 한창이라 주차장이 많이 부족했지만 빨리 도착한 덕분에 주차 성공.
야구장에서 먹을 일용할 양식을 구하러 간 사이 아들과 딸은 선수단 버스 구경을 했다고 한다. 마침 지나가던 롯데 선수로부터 운좋게 싸인을 받았다고 한다. 조정훈 선수 땡큐.
마산구장을 들어가보니 우리 좌석 뒤쪽 왼쪽이 롯데 골수(?) 원정팬이 모인 자리였다. 그곳에서 롯데 마스코트 외국인 아저씨를 보고 아이들이 사진을 찍었다. Thank you. 평일인데도 마산구장을 꽤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었다.
본격적으로 야구가 시작되었다. 8월 9일까지 5연승 중이던 롯데. 그 상승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
롯데의 린드블럼과 NC의 이재학이 선발투수였다.
린드블럼이 이전 투구에서 난타를 당한 적이 있어 내심 걱정을 했는데 꾸역꾸역 잘 막았다. 물론 롯데 수비의 3중살 플레이도 한 몫 했다. 예전에 대전구장에서 롯데가 3중살 당하는 것은 봤는데 롯데가 3중살을 하다니...ㅋㅋㅋ
롯데의 홈런이 있었지만 솔로 홈런이라 크게 앞서나가지 못하는 상태에서 양쪽 투수들의 호투로 롯데가 힘겹게 2대 1로 앞서고 있었다.
6회가 접어들면서 아들과 딸은 본격적으로 원정 응원단에 합류하여 열심히 노래를 불렀다. 경기를 지켜보시던 어머니가 한마디 하신다 "롯데가 못이기겠는데. 아 들이 힘들어 보이는데"
"아인데. 지금 롯데 이기고 있는데."
이때까지 나는 어머니가 그 말씀을 하실때 야구를 잘 몰라서 그럴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9회 초 롯데는 선두 타자가 출루했으나 병살타로 기회를 놓치고 9회말 NC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되었다.
롯데의 믿음직한 마무리 손승락이 올라왔다.
어머니에게 한마디 했다.
"지금 올라오는 투수가 손승락이라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을 잘 던지는 선수 중 한명이야"
나는 승리가 가까워짐을 느끼며 가방과 쓰레기를 정리하고 있었다.
그런데 손승락이가 볼넷을 내줬다. 야간 기분이 쎄한게..
다음은 나성범.. 성범이가 끈질기게 파울 타구를 날려보낸다. 나성범이가 좌 타자라 파울타구가 우리 쪽으로 날아오는데 우리 좌선 바로 오른 쪽으로 날아왔다. 아이들과 함께온 어머니가 마침에 파울타구를 잡으시고 만화에서 나오는 기끔의 폴짝폴짝 뜀뛰기를 하셨다.
마침내 나성범이를 삼진 아웃시켰다. 다행이다.
다음타석은 NC의 용병 스타럭스. 앞선 타석에서 한번도 안타를 치지 못했으므로 이번에도 마찬가지겠지 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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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한 말씀 하신다.
"롯데가 이겼으면 손주들어 더 신이 났을건데.... 우짜겠노"
아들과 딸이 시무룩해저서 우리쪽으로 왔다.
롯데 원정팬 아저씨가 롯데가 역전패하자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치아라 고마. 집에 가자"
우리도 쓸쓸하게 고마 집에 왔다.
아참. 6회 즈음에 마산구장에 빗방울이 떨어질때 폭우로 변했으면 6연승 하는 건데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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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10, 2017
구글 애드센스 10년만에 100달러 넘었어요. 문제는 콘텐츠야. it's the content, stupid
구글 애드센스 10년만에 100달러 넘었어요. 문제는 콘텐츠야. it's the content, stupid
2008년부터 어떨결에 구글 블로그를 운용했는데
2017년이 되어서야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100달러가 넘었어요. 와우 10년이 걸렸네요.
왜 이렇게 많이 걸렸을까하고 생각해봤더니
문제는 콘텐츠 부족이었습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의 절대 부족.
it's the content, stupid
Monday, February 6, 2017
Your payments are currently on hold.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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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 reviewed your accout, there is no error.
But google AdSense still says "Your payments are currently on hold."
Please, you should give google a time to review your account.
So, Waiting one or two days.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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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February 5, 2017
지급에 보류가 걸려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지급에 보류가 걸려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구글 애드센스에서 지급받이 위해 모든 정보를 정확히 넣었느데도 지급에 보류가 걸려있습니다 라고 뜨면 당황스럽죠.
정보를 입력하고 만 하루 이상 지난 후 다시 들어가서 확인해보세요.
구글 애드센스에서 지급받이 위해 모든 정보를 정확히 넣었느데도 지급에 보류가 걸려있습니다 라고 뜨면 당황스럽죠.
정보를 입력하고 만 하루 이상 지난 후 다시 들어가서 확인해보세요.
Sunday, January 29, 2017
[유머]실명이 되어 앞이 보이지 않으면
[유머]실명이 되어 앞이 보이지 않으면
2017년 설날이었습니다.
올해 7살되는 조카녀석과 그의 아버지와의 대화였습니다.
조카녀석이 TV를 가까이에서 보고 있었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이렇게 말을 합니다.
"00아, TV를 가까이에서 보면 눈이 나빠져 실명하게 돼요. 떨어져서 봐아지요."
"실명이 뭐야?"
"눈이 나빠져서 앞이 안보이는거야"
그러자 조카는 뒤를 돌아보면서 한마디했다.
"그러면 뒤가 보이는거야?"
Wednesday, December 7, 2016
My favorite christmas song Beautiful Star of Bethlehem
My favorite christmas song; Beautiful Star of Bethlehem
크리스마스 즈음에 미국을 갔을때 공원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다. 공연이라고 하기에는 좀 많이 부족한 모습이었다. 10대 초 중반의 여학생들이 나와서 크리스마스 노래를 합창으로 부르는 공연인데 반주는 녹음된 테이프로 할아버지가 수동으로 틀어주는 수준이었다.
어둠이 내린 공원에 그곳 주민들이 오며가며 보는 그런 공연이었다. 그때 들었던 노래가 Beautiful Star of Bethlehem 이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 이 노래가 생각난다.
I have been to U.S.A about Christmas season a few years ago, I had a chance to see a performance held at the park.
The performance was so poor. A group of girls sang the song to celebrate christmas. An old man assisted the performance by playing a casettape player.
It was early evening and lots of people saw the performance. I was one of those people. I heard the song "Beautiful Star of Bethlehem"
Whenever christmans season begins, I remember the song.
크리스마스 즈음에 미국을 갔을때 공원에서 공연을 하고 있었다. 공연이라고 하기에는 좀 많이 부족한 모습이었다. 10대 초 중반의 여학생들이 나와서 크리스마스 노래를 합창으로 부르는 공연인데 반주는 녹음된 테이프로 할아버지가 수동으로 틀어주는 수준이었다.
어둠이 내린 공원에 그곳 주민들이 오며가며 보는 그런 공연이었다. 그때 들었던 노래가 Beautiful Star of Bethlehem 이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 이 노래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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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been to U.S.A about Christmas season a few years ago, I had a chance to see a performance held at the park.
The performance was so poor. A group of girls sang the song to celebrate christmas. An old man assisted the performance by playing a casettape player.
It was early evening and lots of people saw the performance. I was one of those people. I heard the song "Beautiful Star of Bethlehem"
Whenever christmans season begins, I remember the song.
생각하는 영화 장면 : 굿 윌 헌팅(Good Will Hunting)
요즘 자주보는 드라마가 한석규님, 유연석님 그리고 서현진님이 나오는 "낭만닥터 김사부"다. 이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는데 문득 생뚱맞게 생각나는 영화 장면이 생각났다.바로 굿윌헌팅(Good Will Hunting)이다.
영화 중반부에 주인공인 윌헌팅(맷 데이먼, Matt Damon as Will Hunting)과 함께 매일 노동일을 하는 친구가 있다. 바로 처키(벤 애플렉,Ben Affleck as Chuckie Sullivan)이 윌헌팅의 천재성을 알고 어느 공사현장에서 이런 말을 한다.
매일 아침 너의 집에 가서 너를 차를 태울거야(공사현장에 일하러 가기위해서)
우리는 같이 놀고 술도 마시고 웃으면서 즐겁게 지낼거야. 그것도 좋은거지.
하지만 너(윌헌팅)는 내(처키) 생애 초고의 날이 무엇인지 아니?
내가 차를 세우고 너의 집 문에 가는 약 10초간일 거야.
내가 도착하고 문을 두드렸는데 네가 없을때 말이야.
작별인사도 없고 다음에 보자라는 말도 없이 말이야.
아무것도 없이 말이야. 네가 그냥 떠났을 때.
나는 많은 것은 모르지만 이 사실은 알아.
Every day I come by your house,
and I pick you up.
We go out and have a few drinks
and few laughs, and it's great.
You know what the
best part of my day is?
It's for about ten seconds:
from when I pull up to the curb
and when I get to your door.
'Cause I think maybe I'll
get up there and I'll knock on
the door and you won't be there.
No " good-bye," no " see ya later."
No nothing. You just left.
I don't know much,
but I know that.
![]() |
| 영화 Good Will Hunting |
영화 중반부에 주인공인 윌헌팅(맷 데이먼, Matt Damon as Will Hunting)과 함께 매일 노동일을 하는 친구가 있다. 바로 처키(벤 애플렉,Ben Affleck as Chuckie Sullivan)이 윌헌팅의 천재성을 알고 어느 공사현장에서 이런 말을 한다.
매일 아침 너의 집에 가서 너를 차를 태울거야(공사현장에 일하러 가기위해서)
우리는 같이 놀고 술도 마시고 웃으면서 즐겁게 지낼거야. 그것도 좋은거지.
하지만 너(윌헌팅)는 내(처키) 생애 초고의 날이 무엇인지 아니?
내가 차를 세우고 너의 집 문에 가는 약 10초간일 거야.
내가 도착하고 문을 두드렸는데 네가 없을때 말이야.
작별인사도 없고 다음에 보자라는 말도 없이 말이야.
아무것도 없이 말이야. 네가 그냥 떠났을 때.
나는 많은 것은 모르지만 이 사실은 알아.
Every day I come by your house,
and I pick you up.
We go out and have a few drinks
and few laughs, and it's great.
You know what the
best part of my day is?
It's for about ten seconds:
from when I pull up to the curb
and when I get to your door.
'Cause I think maybe I'll
get up there and I'll knock on
the door and you won't be there.
No " good-bye," no " see ya later."
No nothing. You just left.
I don't know much,
but I know that.
![]() |
| 처키가 공사장에서 윌에게 말하고 있다. 너의 집에 갔는데 네가 없다면 자기 생애 최고의 시간이 될거라고. |
![]() |
| 처키는 윌이 떠났다는 것을 알고 약간은 황당하면서도 행복해하는 모습 |
Sunday, November 20, 2016
덕유산 향적봉에서 중봉 통제됨(2016년 11월 15일부터 2016년 12월 15일 까지)
약 5개월만에 덕유산 향적봉을 올랐다. 이번에는 곤돌라를 이용했다.
가을비가 내려 안개로 풍경은 보이지 않았지만 몽환적인 분위기가 이색적이었다.
지난 여름의 추억이 있어 향적봉에서 중봉을 가려고 했으나,
산불조심 기간을 2016.11.15부터 2016.12.15까지 통제중이었다.
아쉽지만 한 겨울에 가야겠다.
Wednesday, November 2, 2016
11번가 로그인 실패 해결 방법
컴퓨터를 새로사고 11번가 로그인을 하려는데 아래와 같은 증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인터넷은 잘되는데 11번가 로그인을 하려면 ID와 PASSWORD를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로그인이 되지 않고 튕겨져 나옵니다.
1. explore 바로가기에서
2. 오른쪽 마우스 클릭
3. 속성 클릭
4. 바로가기 고급 클릭
5.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에 체크
6. 확인
좋은 결과있기를 기원합니다.
인터넷은 잘되는데 11번가 로그인을 하려면 ID와 PASSWORD를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로그인이 되지 않고 튕겨져 나옵니다.
이럴때는 인터넷익스플로르(Internet Explore)를 관리자권한으로 실행시켜보세요.
관리자권한으로 접속하면 11번가 로그인이 잘되면, 인터넷 익스를로르를 실행시 항상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도록 아래와 같이 변경해주세요.
1. explore 바로가기에서
2. 오른쪽 마우스 클릭
3. 속성 클릭
4. 바로가기 고급 클릭
5.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에 체크
6. 확인
좋은 결과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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