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ugust 22, 2009

오래간만에 노래방에 가다

애 할아버지댁에 갔을때 뜬금없이 노래방에 가고싶다고 했다.
미루다가 결국 일요일 저녁에 노래방을 갔다.
처음에는 힘이 넘친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노래를 부르는 황수민]


[합창하는 아빠와 아들 딸]

[엉덩이가 씰룩 씰룩 황지윤]


[오우 제법 노래하는 모양세를 갖춘 황수민]




1 comment:

Anonymous said...

엄마,아빠를 닮지않은 아들,딸
과연 누굴 닮은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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