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2일 토요일

여름의 마직막을 붙잡고

2009년의 여름이 또 이렇게 끝나가는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아들녀석이 작년에 갔던 계곡에 다시한번 가자기에
토요일에 갔다.
[뭐 하니 황지윤]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물을 무서워한다.


[수영실력을 뽑내는 황수민]
흠.
아빠는 돈내고 배우지 않아도 수영을 너보다 더 잘하는 것 알지 황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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