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동 위에 있는 삼성궁을 갔다.
날씨가 좋지않아 딱히 갈곳에 없어 예전에 갔던곳이지만 다시 갔다.
예전보다 입구까지 들어가는 곳에 있는 매표소와 출입구쪽의 돌담들이 많이 보강되었다.
[징을 치면 안에서 안내자가 나온다. 징채를 든 황지윤]
[돌탑중간에 다람쥐]
청솔모는 자주 봤는데 야생다람쥐는 처음인것 같다.
A personal playground for my random reflections, coding experiments, and AI tests. No specific niche—just whatever I’m working on. ///// Creé este blog como un rincón personal para soltar mis ideas y jugar con retos de código o cosas de IA. No tiene una temática fija; es un poco de todo.
오늘의 AI 한글 유머 게임 파티칠 때 친한 친구들 중에서 왜 이런 곳을 골랐어? 진짜 눈장 좀 써서 가길래 다 알아줘. 그런데 게임 시작하고 보니 그 친구 캐릭터가 항상 상대편 팀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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