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말을 찾아서-1]
I started to seek the lost korean word.
지묵듯 시줘도 못하노
가끔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릴쩍 듣던 사투리가 점점 기억에서 사라져가는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
오늘 문득 이말이 생각났다.
[지묵듯 시줘도]
어머니가 애들 혼낼때 사용하는 말이다.
--- 상황연출 ---
외석 : 어머이, OOO하는데 안되는되예.
어머니 : 우째길래?
외석 : 요리요리 조리조리 했는데예.
어머니 : 야 내가 조리요리하라 안카더나. 니는 와 지묵듯(이) 시줘도 못하노!
외석 : 그래예? 함 더해보지예. (머리를 껄쩍 껄쩍)
ㅋㅋㅋ
-----------------------------------------------------------
혹시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도
누군가가 여러분께 지묵듯 시줬는데도 못하여 혼난적은 없나요?
A personal playground for my random reflections, coding experiments, and AI tests. No specific niche—just whatever I’m working on. ///// Creé este blog como un rincón personal para soltar mis ideas y jugar con retos de código o cosas de IA. No tiene una temática fija; es un poco de todo.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Today's Joke by AI
Today's Joke You know, I was reading about the Met Gala and saw the cutest couples walking the red c...
-
몇 일전부터 컴퓨터 사용 중 갑자기 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 계속해서 켜다보니 화면에 나타난 에러 메시지 CPU over voltage error Press F1 to Resume fan 들은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 쿨러도 흔들...
-
[ 증상 ] 몇 일전부터 컴퓨터가 이상하더니 오늘은 컴퓨터 사용 몇 분 만에 갑자기 모니터가 흑백으로 바뀌었다 . 모니터 전원은 정상적인 상태였다 . 백신으로 검사를 하는 과정에 모니터가 흑백으로 바뀌면서 내용이 보이지 않으...
-
예쁜 숙녀가 되어가는 딸 황지윤이에게 지윤아! 먼저 너의 7번째 생일을 정말 축하해. 네가 네 생일 10일전부터 아빠의 편지를 받고 싶다고 했잖아. 그래서 아빠는 네게 무슨 말을 해줄까하고 생각을 많이 했어.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들을...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