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6, 2009

삼국지

장료










제갈량

제갈공명의 복풍기


제갈공명이 필살기 자세를 취했다.

병법이나 출사표를 들고 있고,
뒤에는 복풍기를 줄에 매고 있다.


복풍기가 복풍선 부채로 변신했다.






손권

손권이 필살기 자세를 취했다.


손권 칼이 장검으로 변신했다.


장검이 양날검으로 변신했다.






황수민과 삼국지


황수민
좌측부터 장료, 유비, 손권, 조조, 조자룡, 제갈공명, 관우, 화타








영화 몬스터 vs 에이리언

2009년 4월 24일
몬스터 대 에이리언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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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황지윤이는 등장인물이 무섭다고
엄마품에 들어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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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황수민이는
신나게 보고와서 줄거리를 내게 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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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대 에이리언 포스트를 들고 있는 황수민>




공주 공산성

2009년 4월 11일
공주에서 열린 풋살경기에서 일찌감치 예선에서 탈락하고
경기장 건너편에 있던
공주 공산성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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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영웅전과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는 황수민이
행사하는 장군의 칼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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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외석의 창 검술>
ㅋㅋㅋ 군대에서는 엄청 하기 싫었었는데





<화가 덜 풀린 황수민>
예선전 탈락했다고 아직 화가 나 있다.





낙화와 꽃놀이-the falling of blossoms

떨어지는 꽃잎을 보러갔는데
떨어지는 꽃잎이 보이지 않자
떨어지는 꽃잎을 만들고 있는 황수민
장소는 정부대전청사 들어가는 길목






떨어진 벗꽃을 모아 머리에 뿌린 황지윤



개나리처럼 예쁜 황지윤
자연스럽게 잘 나왔다.


<연출-1>
아빠와 딸과 목련꽃
아직 매서움이 있었던 3월이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연출-2>
역시 연출된 모습은 어색해.ㅋㅋ

하프라인만 넘겨라. 제발~~~~~








2009년 4월 11일 공주에서 풋살경기에 참석하였다.

위에 있는 중도일보 기사가

그날 황수민이가 속한 팀의 성적을 너무나 잘 나타내고 있었다.

하프라인이라도 한번만 넘어보자. 제발 제발

두번째 사진도 중도일보에 실린 사진임

Thursday, April 23, 2009

영화 : 워낭소리

워낭소리가 화제가 되기 시작할 무렵
우리가족은 원앙소리를 보러 갔다.
일단 어릴적부터 집에서 소를 키웠고,
소 꼴도 베어봤고,
소죽 끓이기 위해서 작두질도 해봤고,
소죽도 끊여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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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새끼 놓는 것도 봤고,
(참고로 소 새끼 놓을때
어머니께서 정한수 떠 놓고 비셨다.
거의 사람대하듯 하신것 같다.
또한, 송아지 낳을때 소가 매우 예민해지므로
불쑥 지나가거나 소가 보는 곳에서 보고 있으면
어머니에게 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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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한테 겨울 옷 입히는 아버지도 봤고,
아버지가 밭 갈기 위해 쟁기질할때 땡기는 것(뭐라고 하지?)
할때 소가 혀를 내밀고 침을 질질 내는 것도 봤고,
(참고로 이 침이 손에 묻으면 엄청 찝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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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몰래 소등에 탔다가
소 허리 다치게 한다고 혼도 났었고
떨어져 소똥에 뒹군적도 있고
(뒹군다는 표현보다는 떨어진적이 있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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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소 풀 먹이러 가본적도 있고 해서
옛날 생각도 돌아볼겸
애들에게 소에 대한 새로운 모습도 보여줄 겸
갔더니
9살 난 황수민이는
노인과 소가 서로 좋은 친구였다고 이해하는 것 같았고
6살 난 황지윤이는
"소의 눈은 크다"는 것 외에는
전혀 느끼는 바가 없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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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동생과 소죽 끓이면서

횃불도 만들고

대나무 활을 만들기 위해 생대나무를 넣었다가

"뻥"하고 터지는 바람에 대나무를 다시 끊어오고 ----.

(휘어지는 곳이 약간만 노랗게 변하게 해서 힘을 주면 잘 휘어짐)

참 많은 기억들을 생각나게 하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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