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료
A personal playground for my random reflections, coding experiments, and AI tests. No specific niche—just whatever I’m working on. ///// Creé este blog como un rincón personal para soltar mis ideas y jugar con retos de código o cosas de IA. No tiene una temática fija; es un poco de todo.
Sunday, April 26, 2009
영화 몬스터 vs 에이리언
공주 공산성
하프라인만 넘겨라. 제발~~~~~

2009년 4월 11일 공주에서 풋살경기에 참석하였다.
위에 있는 중도일보 기사가
그날 황수민이가 속한 팀의 성적을 너무나 잘 나타내고 있었다.
하프라인이라도 한번만 넘어보자. 제발 제발
두번째 사진도 중도일보에 실린 사진임
Thursday, April 23, 2009
영화 : 워낭소리
막 워낭소리가 화제가 되기 시작할 무렵
우리가족은 원앙소리를 보러 갔다.
일단 어릴적부터 집에서 소를 키웠고,
소 꼴도 베어봤고,
소죽 끓이기 위해서 작두질도 해봤고,
소죽도 끊여봤고,
-----------------------------------
소 새끼 놓는 것도 봤고,
(참고로 소 새끼 놓을때
어머니께서 정한수 떠 놓고 비셨다.
거의 사람대하듯 하신것 같다.
또한, 송아지 낳을때 소가 매우 예민해지므로
불쑥 지나가거나 소가 보는 곳에서 보고 있으면
어머니에게 혼난다.)
--------------------------------------
송아지한테 겨울 옷 입히는 아버지도 봤고,
아버지가 밭 갈기 위해 쟁기질할때 땡기는 것(뭐라고 하지?)
할때 소가 혀를 내밀고 침을 질질 내는 것도 봤고,
(참고로 이 침이 손에 묻으면 엄청 찝찝함)
---------------------------------------------------
아버지 몰래 소등에 탔다가
소 허리 다치게 한다고 혼도 났었고
떨어져 소똥에 뒹군적도 있고
(뒹군다는 표현보다는 떨어진적이 있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음)
------------------------------------------------------------
여름에 소 풀 먹이러 가본적도 있고 해서
옛날 생각도 돌아볼겸
애들에게 소에 대한 새로운 모습도 보여줄 겸
갔더니
9살 난 황수민이는
노인과 소가 서로 좋은 친구였다고 이해하는 것 같았고
6살 난 황지윤이는
"소의 눈은 크다"는 것 외에는
전혀 느끼는 바가 없는 것 같았다.
-----------------------------------------------------
형과 동생과 소죽 끓이면서
횃불도 만들고
대나무 활을 만들기 위해 생대나무를 넣었다가
"뻥"하고 터지는 바람에 대나무를 다시 끊어오고 ----.
(휘어지는 곳이 약간만 노랗게 변하게 해서 힘을 주면 잘 휘어짐)
참 많은 기억들을 생각나게 하는 영화였다.
Tuesday, April 7, 2009
Subscribe to:
Posts (Atom)
Korean Metal Price : 2026/09/21
Date Metal US Price Price (KRW) USD 2026/09/21 Aluminium, Non-western origin 3,945.66 ...
-
몇 일전부터 컴퓨터 사용 중 갑자기 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 계속해서 켜다보니 화면에 나타난 에러 메시지 CPU over voltage error Press F1 to Resume fan 들은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 쿨러도 흔들...
-
[ 증상 ] 몇 일전부터 컴퓨터가 이상하더니 오늘은 컴퓨터 사용 몇 분 만에 갑자기 모니터가 흑백으로 바뀌었다 . 모니터 전원은 정상적인 상태였다 . 백신으로 검사를 하는 과정에 모니터가 흑백으로 바뀌면서 내용이 보이지 않으...
-
크롬(chrome)의 반응속도에 매료되어 웹서핑의 대부분을 크롬으로 사용하였다. 끝임없이 추가되는 확장프로그램 사용도 나름 재미가 솔솔하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인쇄 미리보기 기능이 추가되었다. 왜 이 기능이 추가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었지만,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