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4, 2013

한복입은 예쁜 딸, 책상 밑에서 우는 딸






한복입은 예쁜 딸, 그러나 웃음기없는 저 무표정

왜그래 황지윤

웃어봐요.










오늘도 오빠랑 싸웠나 봅니다.
억울해하며 책상밑에서 울고 있는 딸
지윤아 너의 억울한 마음 아빠가 잘 알아요.

그래도 마음이 넓은 네가 조금 양보하지 않으련


늘 같은 대답을 듣지요.


아빤 맨날 나보고 양보하래.
내가 왜 그래야하는데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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