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21, 2008

황수민 태권브이와 깡통로봇을 좋아합니다.




2~3년전 아들 황수민이와 태권브이 영화를 보았다. 그다지 깨끗한 화질이 아니라 요즘 애니메이션과는 화질이서 많은 차이가 보였는데, 아들 녀석을 무척이나 좋아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애 엄마가 색칠하기를 가져오라기에 인터넷에 찾아 가져다 주었더니 아들녀석이 색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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