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20, 2016

덕유산 향적봉에서 중봉 통제됨(2016년 11월 15일부터 2016년 12월 15일 까지)



약 5개월만에 덕유산 향적봉을 올랐다. 이번에는 곤돌라를 이용했다.
가을비가 내려 안개로 풍경은 보이지 않았지만 몽환적인 분위기가 이색적이었다.

지난 여름의 추억이 있어 향적봉에서 중봉을 가려고 했으나, 
산불조심 기간을 2016.11.15부터 2016.12.15까지 통제중이었다.

아쉽지만 한 겨울에 가야겠다.

Wednesday, November 2, 2016

11번가 로그인 실패 해결 방법

컴퓨터를 새로사고 11번가 로그인을 하려는데 아래와 같은 증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인터넷은 잘되는데 11번가 로그인을 하려면 ID와 PASSWORD를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로그인이 되지 않고 튕겨져 나옵니다.

이럴때는 인터넷익스플로르(Internet Explore)를 관리자권한으로 실행시켜보세요.
관리자권한으로 접속하면 11번가 로그인이 잘되면, 인터넷 익스를로르를 실행시 항상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도록 아래와 같이 변경해주세요.

1. explore 바로가기에서
2. 오른쪽 마우스 클릭
3. 속성 클릭
4. 바로가기 고급 클릭
5.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에 체크
6. 확인

좋은 결과있기를 기원합니다.

Sunday, October 16, 2016

2016 2017 삼성화재 배구 개막식

2016년 10월 16일 2016-2017 배구 개막식에 갔다. 

삼성화재의 에너자이저 고희진선수의 은퇴식도 있었다.

경기 결과는 삼성화재가 대한항공을 맞아 1대 3으로 졌다.
관중들도 엄청 많이 왔던데.. 응원도 일방적이던데.  실력이..

음.... 삼성화재의 수비가 맞아돌아간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Tuesday, October 11, 2016

조립 PC 화면 키보드 마우스 모두 먹통일 경우

조립 PC 화면 키보드 마우스 모두 먹통일 경우

몇일전 PC부품을 사서 조립을 하였다.

제대로 조립을 했고, 전원을 넣자 팬도 잘 돌아가고 마우스에서는 불빛이 반짝이는데
모니터 화면에는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았다. 뭐가 문제지?

전원 연결을 EATXPWR만 연결해서 생기는 문제였다.
메인보드에 ATX 12V가 있는데(제 PC는 ASUS사 제품), 파워서플라이에서 나오는 것 중 PCI-E말고 다른 전원선을 ATX 12V에 연결하면 된다.

Friday, September 2, 2016

How to replace HP 470 G1 display pannel(LCD Screen)

How to replace HP 470 G1 display pannel(LCD Screen)


1. The origin lcd screen is samsung LTN173KT03. 
   But if you cannot get the same samsung pannel, you can use LG LP173WD1(TL)(E1).


2. When I seperatedd the display bazzel, I had a difficult to disassemble it. Because the bazzel has sticks which is hold in Hinge. Unfortunately, I cannot assemble the part, so I romoved sticks.

Monday, August 1, 2016

덕유산의 향적봉과 중봉 사이는 풍경은 등산의 고통을 치유하고도 남을 정도의 아름다움이였다.

몇 해 동안 아내가 덕유산 등반을 한번 하자고 했는데 2016년 여름 그 소원을 풀었다.
 
구천동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해서 백련사를 찍고 향적봉쪽으로 오르다 물이 없어 향적봉대피소로 우회했다가 마침내 향적봉에 도달했다.
 
향적봉에서 다시 중봉을 거쳐, 오수자굴을 지나 벽련사를 찍고 구천동탐방지원선센터로 오는 길이었다.
 
오후에 가끔 소나기가 내렸지만 나무에 가려 잘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백련사에서 구천동탐방지원센터로 오는 도중 장대비가 내렸다. 20년 만에 그렇게 세차게 내리는 비를 맨몸으로 받아봤다. 약간 아프기까지.
 
등산화에는 이미 물이 찼고, 뒷 주머니에 있는 휴대폰이 걱정스러울 정도로 비가 퍼부었다. 이미 시간은 저녁 8시가 가까운 시간. 아무도 없고, 불빛도 없고. ㅋㅋㅋㅋ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저질 체력에 죽는줄 알았다.
 
 
그래도 향적봉에서 중봉사이의 풍경은 우리의 고생을 충분히 치유해줄만큼 옜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