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ersonal playground for my random reflections, coding experiments, and AI tests. No specific niche—just whatever I’m working on. ///// Creé este blog como un rincón personal para soltar mis ideas y jugar con retos de código o cosas de IA. No tiene una temática fija; es un poco de todo.
Monday, June 8, 2009
Sunday, May 31, 2009
오지로 떠나는 여행 3-은운리
2009년 5월 27일자 문화일보를 보고
찾아 간 충북 보은군 회남면 은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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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지리와 용호리를 가는 길에 본 마을이다.
사람은 몇 집 있는것 같아서나
거의 폐허에가깝다는 느낌이였다.
휴대폰의 통화권 이탈지역으로 표시된다.
오지로 떠나는 여행 2-막지리
2009년 5월 27일자 문화일보를 보고
찾아 간 충북 옥천군 군북면 막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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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지리 가는 길은 멀지도 않고 길이 험하지도 않았다.
찾아 간 충북 옥천군 군북면 막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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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지리 가는 길은 멀지도 않고 길이 험하지도 않았다.
무엇보다도 맞은편 마을의 전경과
대청호에서 수상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멋있었다.
마을 이름 느낌으로는 매우 오지일 것 같았으나 용호리보다 덜 오지같았다.
오지로 떠나는 여행 1-용호리
2009년 5월 27일자 문화일보를 보고
찾아 간 충북 보은군 회남면 용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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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리로 가는 길은 험하지는 않았지만
무척이나 많이 구불구불하고,
길 폭도 좁아 차가 마주치게 되면
비켜서기 위해서 진땀을 뺀다.
Monday, May 11, 2009
아빠가 화를 내면 내 가슴은
[아빠가 화를 내면 내 가슴은]
어제(2009.5.10), 저녁을 먹고 난 후 바람도 살랑살랑 좋고,
소화도 시킬겸 해서 아이와 산책을 했다.
하루종일 집에서 딩굴고 놀면서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었었는지 모르지만
아이들에게 버럭 화를 내기도 했던 생각이 나
미안한 마음에,
"지윤아! 아빠가 화를 내니까 무섭지?"
지윤이는 작은 손을 자기 가슴에 올려놓고는
"응! 아빠가 화를 내면 내 가슴이 이렇게 쿵쿵거려"라고 말하며,
자기 손을 앞으로 내밀었다 오모렸다.
마치 정말 그렇게 가슴이 뛰는 것처럼.
지윤아. 아빠가 잘할께. 사랑해.
2009년 5월 11일 아빠가.
Monday, May 4, 2009
백설공주가 먹은 독사과
[백설공주가 먹은 독사과]
2008년 황지윤이가 5살때 있었던 일이다.
선생님이 자기가 좋아하는 과일을 그리라고 말하자 아이들은 각자 생각하는 과일을 열심히 그리기 시작했다.
모두들 알록달록 진짜 과일처럼 예쁘게 그리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의 사랑스러운 딸 황지윤이는 커다란 동그라미 안에 까만색칠을 하고있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선생님이 지윤이에게 물었다.
"지윤아. 너 지금 뭐 그리고 있니?"
"사과요"
"잉? 그런데 사과가 왜 까매?"
"이건 백설공주가 먹었던 독사과예요. 사과는 본래 빨간색인데 독이 들어가서 까매졌어요"
백설공주가 먹었던 독사과는 까만 사과라는 것을 알게된 사건입니다.
황지윤 사랑해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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