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8, 2009

경복궁 경회루 향정원 아미산 그리고 황지윤

더운 날씨에 지친 표정이 역력하다.

사극 따라하기 예쁜 공주는 기둥 뒤에서 예쁘게 나타난단다. 황지윤

향원정 좋다.


향원정 참 좋다. 2



경복궁 경회루
연못에 비친 경회루의 모습이 참 예쁘다.
우리 딸 황지윤이도 예쁘다.


딸 황지윤과 경회루 측면





황지윤과 경회루


경복궁과 국립민속박물관 그리고 황수민과 황지윤

경북궁옆의 국립민속박물관에서 12지신상에서 한컷
황지윤이는 원숭이띠


황수민이는 뱀띠인데 호랑이띠가 좋다며 호랑이 옆에서

뜨거운 햇살을 피하며 평상에서 쉼


아들 황수민에게 찍어보랬더니 찍어온 사진



뭐라고 이름이 있던데 까먹었다.





경복궁에서

황지윤


경북궁안의 어느 궁의 처마 사진
멋지다.


장난꾸러기 황지윤


잉, 황지윤이는 왜 이렇게 뚱하고,
황수민이는 왜 이렇게 신났어.


대문을 지나다가.





서울타워 2

서울타워에서 기분이 좋아진 황수민


사랑스런 딸 황지윤이는 무엇을 이렇게 열심히 보는 것일까




서울타워에서 아빠 황외석과 아들 황수민


서울타워에서 본 야경



경복궁에서 멀리 청와대를 배경삼아




서울타워를 가다

지난 주말 서울 나들이를 갔다.


그 첫 방문지는 밤인 관계로 서울타워로 갔다.
서울타워를 오른 시간이 늦어서 사람들이 많지 않아
애들이 놀기에는 더 좋은 시간이였다.
황지윤이의 표정이 살아있다.



오빠 황수민과 여동생 황지윤



황수민의 모습


서울타워에서 이벤트를 했다.
그다지 특이하지는 않았다.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고속버스터미널로 가는 길목에서
작은 공원에서 말을 보고 기어코 타고 말았다.

Sunday, May 31, 2009

오지로 떠나는 여행 3-은운리

2009년 5월 27일자 문화일보를 보고
찾아 간 충북 보은군 회남면 은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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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지리와 용호리를 가는 길에 본 마을이다.
사람은 몇 집 있는것 같아서나
거의 폐허에가깝다는 느낌이였다.
휴대폰의 통화권 이탈지역으로 표시된다.

[은운리에서 본 청솔모(?)]


[은운리에서 재미나는 모습의 황지윤]



[은운리에 있던 당산나무]


[은운리에서 본 구름조각]



[은운리에서 아빠 황외석과 아들 황수민과 구름]

오지로 떠나는 여행 2-막지리

2009년 5월 27일자 문화일보를 보고
찾아 간 충북 옥천군 군북면 막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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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지리 가는 길은 멀지도 않고 길이 험하지도 않았다.
무엇보다도 맞은편 마을의 전경과
대청호에서 수상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멋있었다.
[막지리에서 대청호의 물을 보고 난후/황수민]


[막지리에서 대청호의 물을 보고 난후/황수민]

[뒤에 보이는 마을이 막지리다/황외석]


[막지리의 대청호 물가에서 연출/대낮에 달을 보다/황지윤]



[막지리 마을 입구는 산등성이다. 산등성이 마을입구에서 본 맞은편 마을]

마을 이름 느낌으로는 매우 오지일 것 같았으나 용호리보다 덜 오지같았다.


오지로 떠나는 여행 1-용호리

2009년 5월 27일자 문화일보를 보고
찾아 간 충북 보은군 회남면 용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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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호리로 가는 길은 험하지는 않았지만
무척이나 많이 구불구불하고,
길 폭도 좁아 차가 마주치게 되면
비켜서기 위해서 진땀을 뺀다.
[충북 용호리에서 바라본 대청호]


[충북 용호리에서 바라본 대청호/황지윤]


[충북 용호리에서 바라본 대청호/황외석]


[충북 용호리에서 바라본 대청호]



[충북 용호리에서 바라본 대청호/멀리 도로가 보인다]





Monday, May 11, 2009

아빠가 화를 내면 내 가슴은

[아빠가 화를 내면 내 가슴은]

어제(2009.5.10), 저녁을 먹고 난 후 바람도 살랑살랑 좋고,
소화도 시킬겸 해서 아이와 산책을 했다.

하루종일 집에서 딩굴고 놀면서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었었는지 모르지만
아이들에게 버럭 화를 내기도 했던 생각이 나
미안한 마음에,

"지윤아! 아빠가 화를 내니까 무섭지?"

지윤이는 작은 손을 자기 가슴에 올려놓고는

"응! 아빠가 화를 내면 내 가슴이 이렇게 쿵쿵거려"라고 말하며,
자기 손을 앞으로 내밀었다 오모렸다.
마치 정말 그렇게 가슴이 뛰는 것처럼.

지윤아. 아빠가 잘할께. 사랑해.

2009년 5월 11일 아빠가.

Monday, May 4, 2009

백설공주가 먹은 독사과

[백설공주가 먹은 독사과]

2008년 황지윤이가 5살때 있었던 일이다.
선생님이 자기가 좋아하는 과일을 그리라고 말하자 아이들은 각자 생각하는 과일을 열심히 그리기 시작했다.

모두들 알록달록 진짜 과일처럼 예쁘게 그리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의 사랑스러운 딸 황지윤이는 커다란 동그라미 안에 까만색칠을 하고있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선생님이 지윤이에게 물었다.
"지윤아. 너 지금 뭐 그리고 있니?"
"사과요"
"잉? 그런데 사과가 왜 까매?"


"이건 백설공주가 먹었던 독사과예요. 사과는 본래 빨간색인데 독이 들어가서 까매졌어요"

백설공주가 먹었던 독사과는 까만 사과라는 것을 알게된 사건입니다.

황지윤 사랑해

아빠가.

AI가 들려주는 오늘의 유머

오늘의 AI 한글 유머 게임 파티칠 때 친한 친구들 중에서 왜 이런 곳을 골랐어? 진짜 눈장 좀 써서 가길래 다 알아줘. 그런데 게임 시작하고 보니 그 친구 캐릭터가 항상 상대편 팀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