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28, 2010

경주 여행에 대한 단상 : 황수민

2박 3일에 걸친 우리가족의 경주여행의 결과물은 뜻하지 않은 감기의 역습이다.
아들 녀석이 적어놓은 경주여행 유적지 연상도에 몇가지 재미있는 말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압권은

포석정 : 왕들이 술을 먹으면 나는 코코볼을 먹는다.

다른 의견으로는
계  림 : 김알지가 알에서 태어나면 나는 엄마 배에서 태어난다.
양동마을 : 손씨 이씨가 이곳에 살면 황씨는 대전에 산다.

재미있는 글들이다.

                                        2010년 2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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