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난생 처음 시키장에 갔다.
엄밀히 말하자면 시키장을 처음간건 아니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시키장을 처음간건 아니지만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 보기는 처음이다.
나와 아들 황수민 그리고 우리집을 방문한 Lee Leng Huat와 스키를 배우고 있다.
Today's Joke You know what's wild? We spend the first year of a child's life teaching them to walk and talk, and the rest of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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